![]() 사랑하는 주인님! 저를 다정하게 대해주세요. 이 세상 그 어느것도 저보다 더 당신의 친절에 감사하지는 못할 겁니다. 당신의 손을 핥는다고 회초리를 들지 말아 주세요. 인내와 이해심으로 절 가르치신다면 저는 더욱 빨리 당신의 뜻을 헤아릴 수 있을 겁니다. 제게 자주 말을 걸어주세요. 당신의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제 꼬리는 반가움으로 요동칩니다. 춥거나 비가 올때면 들어가도록 허락해주세요. 전 이미 야생동물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난롯가 당신의 발치께에 앉게 해주세요. 그건 특권이 아니라 저에겐 더 없는 영광이니까요. 비록 당신이 변변한 집한채 갖고 있지 못해도, 저는 얼음과 눈을 뚫고서라도 당신을 따르겠어요. 당신만이 저의 신이고, 전 당신의 열렬한 숭배자이기 때문이죠. 제 밥그릇에 신선한 물을 채워 주세요. 그래야만 제가 튼튼히 뛰놀며 당신의 지시에 따를 수 있잖아요. 또 당신의 옆을 따라 걸으며, 당신이 위험에 쳐했을 때 목숨을 다해 지켜 드릴수 있고요... 사랑하는 주인님! 하느님이 저에게서 건강과 시력을 거둬가시더라도 절 멀리하지 말아 주세요. 당신의 부드러운 손길로 절 어루만져 주시며 영원한 휴식을 위한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소원합니다. 끝으로, 저는 제 마지막 호흡까지도 느끼면서 당신곁을 떠날 겁니다. 제 운명은 당신의 두팔 속에서 가장 안전했다는 기억과 함께 ................ 안녕. - 베스 N 헤리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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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이야기낯선곳에서 나를 만나다 elby's 코끼리집 도와주세요 드록바 도사님~ 코난의 1812 특수부대 리칼의 므흣한 이글루 칼렌의 작은 영화까페 내가 원하는 것은... 우울이의 우울한 하루의.. 이티씨 무명 비온뒤맑음 어휴 대규모 공사중(...) 아크의 작은 세계 幻想樂園 라이트 헤테로 Shop Suicide Fish 기본 설정이었구나 최근 등록된 덧글
고양이가 넘 귀엽네요.. ..by 하하~ at 01/02 퍼가여. by 라라 at 08/26 역시 조중동...우리집.. by 칼렌 at 05/28 흑흑 군대에 있다는게 .. by 칼렌 at 05/28 범죄자 잡으려고 불법을 .. by 리칼 at 05/28 누나 안 같네.. by elbymin at 05/09 니마 매너 좀... by 아마트리시아 at 01/29 누구??? by 미소 at 01/29 헤헤 생일에 맞추다니 .. by 아마트리시아 at 01/20 어려보이삼 ㅋㅋ 생일축.. by 칼렌 at 01/19 | ||||